중앙대 수시 패션 비실기 중앙대 너무 가고싶어서 실기로 시디과 하나 지원하고 비실기로 패션 하나
중앙대 너무 가고싶어서 실기로 시디과 하나 지원하고 비실기로 패션 하나 넣는데요 성적은 국영사만 하면 2.5인데 전과목으로 하면 3.6이거든요.. 근데 작년 패션 50퍼 컷이 3.8이던데 괜찮을까요.. 학종이라 생기부도 보는데 제가 패션은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쭉 디자인/미술로만 생기부 맞춰놨다가 3학년 생기부에 확장개념으로 패션 살짝밖에 안들어갔거든요ㅠ 만약에 실기 떨어지고 패션으로 가게 된다면 시디과로 전과하고 싶은데 이건 가능할까요
중앙대를 정말 간절히 원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요.
전략적으로 실기와 비실기를 나눠서 지원하신 것도 정말 똑똑한 선택이에요.
내신 성적: 국영사 기준 2.5, 전과목 기준 3.6이시고,
작년 패션전공 50% 컷이 3.8이었다면 성적만 놓고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요.
특히 학종은 단순 성적보다 서류 전체의 맥락을 보니까요.
생기부 내용: 디자인/미술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패션 관련 내용은 3학년에 살짝 들어갔다고 하셨는데요. → 이건 오히려 디자인적 감각과 연계된 진로 확장으로 보여질 수 있어요.
→ 패션전공도 시각적 표현력과 창의성이 중요하니, 기존 디자인 활동이 간접적인 강점이 될 수 있어요.
팁: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디자인에서 패션으로 관심이 확장된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면,
생기부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어요.
즉, 진로는 당연히 변경될 수 있어요. 고3때 패션쪽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무조건 불합격이 아닙니다.
중앙대는 전과 제도가 존재하며, 다음 조건을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성적 평점 2.0 이상 + 해당 학년 수료학점의 80% 이상 이수
계열 무관하게 지원 가능, 단 예체능 특기자 전형 입학생은 제한 있음
단, 시디과(시각디자인전공)는 실기 중심 학과라서 전과 허용 인원이 적고,
경쟁이 치열할 수 있어요. 디자인학부 내에서도 전공 간 전과가 불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디과는 생각보다 경쟁이 치열해서, 아예 자리가 없어요.
그게 자리는 누가 시디과내에서 누가, 유학, 이민, 자퇴를 해야지 자리가 나는데요.
하지만 생각보다 자리가 안나요. 그래서 전 비추합니다.
시디과(시각디자인전공)는 중앙대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전공이라서,
전과나 편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거의 없다시피 한 게 현실이에요.
특히 디자인학부 내에서는 전공 간 이동이 제도적으로 막혀 있는 경우도 많고,
시디과는 실기 중심이라 기초 실기 역량 없이 들어가면 수업 따라가기도 어려운 구조예요.
그래서 실제로는 자퇴, 유학, 이민 등으로 생긴 극소수의 빈자리에만 전과가 허용되는데,
그마저도 성적, 포트폴리오, 면접 등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패션전공에 진심을 담아 지원하는 게 지금으로선 가장 전략적인 선택이에요.
→ 디자인적 감각과 창의성을 강조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어요.
입학 후 시디과 수업을 부전공이나 교양으로 듣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 직접적인 전과는 어렵더라도, 관심 분야를 계속 이어가는 방식이에요.
졸업 후 대학원이나 해외 유학으로 시디과 관련 진로 확장도 가능해요.
→ 학부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이후 시각디자인으로 진로를 넓히는 케이스도 많아요.
패션전공에 진심을 담은 서류 준비 → 디자인에서 패션으로의 관심 확장, 창의성, 시각적 감각 강조
실기 준비 철저히 → 시디과는 실기 경쟁이 치열하니, 실기에서 강점 보여주면 가장 이상적
입학 후 전과 대비 → 영어 성적 미리 준비하고, 학점 관리 철저히
→ 시디과 전과 가능 여부는 매년 달라지니, 입학 후 학사팀에 문의 필수
매년 T.o 자리가 나는게 수가 달라요. 즉 어떤 해는 아예 자리가 안나기도 해요.
그래서 전과로 전략은 비추합니다. 처음부터 해당 학과로 들어가시는게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