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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 과하게 좋아요, 심각합니다. 학교라던지, 직장이라던지 어쨌든 필수적으로 외출해야하는 장소에 가면 하루종일 집 생각만
학교라던지, 직장이라던지 어쨌든 필수적으로 외출해야하는 장소에 가면 하루종일 집 생각만 납니다. 집에 가고 싶다라는 말이 버릇입니다. 그게 심해져서 최근에는 집에 있는데도 습관처럼 집에 가고 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을 적당히 좋아하는 방법은 없나요?
여행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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